INTERVIEW

퍼플레이가 만난 사람들

[필름X젠더] <프론트맨> 신승은 감독 인터뷰

“성평등은 우산이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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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도가 거세지만 노를 저어서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배가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.

[필름X젠더] <육상의 전설> 김태은 감독 인터뷰

“응원하는 영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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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이나 분위기, 여성이기 때문에 겪게 되는 상황 등과 같이 명확하게 보이진 않지만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것들이 있다.

[필름X젠더] <자매들의 밤> 김보람 감독 인터뷰

“이제는 귀를 열어야 할 때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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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는 그냥 나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고 싶은 것뿐이야”라는 정희의 대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

[필름X젠더] <백야> 염문경 감독 인터뷰

“악몽 같은 백야를 빠져나와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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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평등에 대해 성별에 관계없이 비슷한 레벨에서 같이 고민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이 많아지면 좋겠다.

[필름X젠더] <차가운 숨> 채한영 감독 인터뷰

“청소년의 연애를 말하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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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아이들이 영화를 보고 부끄러움을 느끼고 연수와 재준의 행동은 위험하고 잘못된 일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.

[필름X젠더] <무브 포워드> 김나연 감독 인터뷰

“앞으로 나아가기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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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를 보는 관객들 또한 자기 삶에서 허들을 넘어 느리더라도 천천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.

[필름X젠더] <엄마 극혐> 이혜지 감독 인터뷰

“다름을 인정하기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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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평생 가는 싸움이고, 2차전, 3차전이 일어날 게 분명하다. 그게 모녀 관계라고 생각한다.

‘두 사람’의 의미

<두 사람> 반박지은 감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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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은 유행을 선도하는 국가이고 ‘빨리빨리’의 나라인데 동성 결혼도 빨리빨리 합법화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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