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TERVIEW
퍼플레이가 만난 사람들
[필름X젠더] <프론트맨> 신승은 감독 인터뷰
파도가 거세지만 노를 저어서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배가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.
[필름X젠더] <자매들의 밤> 김보람 감독 인터뷰
“나는 그냥 나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고 싶은 것뿐이야”라는 정희의 대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
[필름X젠더] <백야> 염문경 감독 인터뷰
성평등에 대해 성별에 관계없이 비슷한 레벨에서 같이 고민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이 많아지면 좋겠다.
[필름X젠더] <차가운 숨> 채한영 감독 인터뷰
남자아이들이 영화를 보고 부끄러움을 느끼고 연수와 재준의 행동은 위험하고 잘못된 일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.
[필름X젠더] <무브 포워드> 김나연 감독 인터뷰
영화를 보는 관객들 또한 자기 삶에서 허들을 넘어 느리더라도 천천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.
- 2025-02-14
- #사랑의 형태